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삼국사기674년 궁성 안에 못을 파고 산을 만들어 화초를 기르고 진금이수를 양육하였다고 하였는데, 안압지는 바로 그때 판 못이며 임해전에 딸린 것으로 추정된다.
해마다 국내외 관광객이 끊이질 않으며 주로 야경이 멋있어 사진을 찍으려는 사람들로 발길이 끊이질 않는 곳이다.